[성인간호학] 대사성 장애 : 뼈엉성증(골다공증)의 치료, 간호
뼈엉성증(골다공증, Osteoporosis) 치료 골다공증을 치료하는 원칙은 뼈의 소실을 예방하고 독립성과 기능적 능력을 유지시키는 것입니다. 골다공증은 어렸을 때 부터 예방해야 합니다. 뼈가 튼튼할 수 있도록 어렸을 때부터 칼슘을 적절하게 섭취해야 하고 햇빛 등으로 비타민 D를 잘 공급받아야 합니다. 또한 운동으로 뼈의 형성을 자극해주어야 합니다. 골다공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운동치료사, 작업치료사, 영양사 등의 다학제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외에 선별검사와 원인규명, 약물치료, 비약물치료 등의 포괄적인 접근 또한 필요합니다. 약물요법 골다공증을 치료하는 데 사용하는 약물은 뼈흡수억제제(BPs),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조절제(SERMs), 에스트로겐(Estro..
2022. 6. 27.
[성인간호학] 대사성 장애 : 뼈엉성증(골다공증)의 병태생리, 원인, 임상증상, 진단검사
뼈엉성증(골다공증, Osteoporosis) 뼈엉성증이라고도 불리는 골다공증은 뼈 속의 무기질이 뼈에서 빠져나가 뼈의 질량, 밀도가 감소하여 이로 인해 병리적 골절이 생기는 대사성 질환입니다. 골다공증은 척추, 팔목, 둔부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남성보다 여성에게 5배 이상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2009년 기준). 병태생리 30대가 되면 뼈가 형성되는 것보다 뼈흡수가 더 활발하게 일어나므로 골소주(뼈잔기둥), 해면골조직, 피질골(뼈겉질) 순으로 뼈의 밀도가 감소하게 됩니다. 갱년기 시기의 여성은 혈청에스트로겐이 감소함에 따라 뼈밀도가 급속히 감소하게 된다. 여성이 경우 평생 40~45% 정도 골량의 소실이 일어나며, 65세 이상 여성 노인의 경우 50% 정도가 골다공증을 앓고 있습니다. 남성의 경우 갑작..
2022. 6. 27.
[성인간호학] 외상성 장애 : 뼈대견인(현수견인, 머리뼈집게형 견인, Halo 견인), 견인장치 적용 대상자 간호
견인 견인이란? 견인이란 신체에 무게가 있는 장치를 이용해 근육의 경련, 골절, 변위를 예방하며 골절편이나 관절 고정, 병리적 관절상태를 치료하는 데에 적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최근에는 골절 후 사용하는 빈도가 감소하고 있으나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방법으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견인 장치에는 크게 피부견인과 뼈대견인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뼈대견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뼈대견인 뼈대견인이란 뼈에 직접적으로 고정장치를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심한 골절, 많이 겹치는 골절면, 골절 사이에 있는 연조직 등에는 피부견인보다 뼈대견인이나 수술로 교정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뼈대견인은 사용되는 추의 무게가 무겁거나 견인기간이 길어질 때 선택됩니다. 마취 후 시행되는 방법으로 위팔뼈, 종아리뼈, 정강뼈, 넙다리..
2022. 6. 14.